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중소수출업체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출 마케팅 자금으로 활용되는 무역기금
융자금리를 다음달 부터 인하합니다.
인하되는 융자금리는 0.5% 포인트 내린
3.5%로 업체당 최대 263만원의 이자가
경감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지역본부는
이번 금리 인하와 함께 10월 중에
수출 실적 1천만 달러 이하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융자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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