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경북에서는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사망자가 755.2명으로 전남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는데, 전국 평균은 526.6명 입니다.
경북지역의 사망원인은 표준 인구 10만명 당
암이 110.9명으로 가장 많았고,
심장과 뇌혈관 등 순환기 질환이 85.5명,
교통사고와 자살이 59.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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