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에서 대구경북 출신 선수들의
금메달 낭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천 출신의 유도 간판스타 김재범이
남자 유도 81kg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데 이어 대구 오성고 출신 구본길은
펜싱 사브르 개인전에서 광저우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구체고 출신 임채빈과 손제용도
남자 사이클 단체 스프린트 종목 결승에서
아시안게임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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