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도시 시장단과
세계유산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제1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 총회'가
오늘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총회에는 아·태지역 17개국
28개 세계유산도시와 세계유산도시기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등 120여명이 참석해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마련합니다.
참가자들은 불국사·월정교 복원현장,
교촌 한옥마을 등을 둘러보고
동궁과 월지 야간 투어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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