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신규 법인 설립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신설법인 수는 전월에 비해
119개 줄어든 434개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월 대비 대구가 52개,
경북은 67개가 각각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국내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신설 법인 수가
줄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7%로
전월에 비해 0.0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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