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에 적조 경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적조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지난 주말 이틀 동안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양식장 등 4곳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방어 등 5만 5천여마리가
죽어 3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동해안의 적조 피해 양식장은
14곳으로 늘었고,모두 27만 2천여마리가 폐사해 12억 6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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