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7개 시군에서 노후 상수도
교체를 위한 국비 지원사업을
포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영주와 울진 등 경북지역 7개 시군에서
지방비 확보도 어렵고
지방의회에서도 사업이 부결돼
국비 지원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2년을 기준으로
경북지역의 20년 이상된 노후 상수도는
5천여 킬로미터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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