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13.4% 증가한 5억 9천 7백만 달러로
석달 연속 두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조명기기와 합성수지 수출이 급증했고,
폴란드와 중국, 브라질,중동 지역으로의 수출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은 전년 동기 대비 8.3% 감소한
38억 9천 9백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주력 품목인 무선전화기와 평판디스플레이
수출이 줄어든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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