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통장 피해 다섯개 가운데 하나가
우체국 계좌인 것으로 나타나자
경북지방우정청이
대포통장 근절을 위해 통장 개설과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우정청은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휴면계좌의 현금카드를 신청할 때는
카드발급을 보름 정도 늦추는 한편
의심가는 거래를 감시하는 전담팀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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