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 중순
동구의 한 노래방에서 불법행위를 신고하겠다며 협박해 20만원을 받는 등 8차례 180만원을 뜯은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구남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쯤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자리 손님을
때리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5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대구성서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노래방 4곳에서 10차례에 걸쳐 술을 시키고
여성도우미를 부른 뒤 업주들에게
불법영업 신고를 하겠다며 협박해
술값 등을 내지 않은 혐의로 54살 신 모 씨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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