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작물과 축산분야에 유용한 미생물을
친환경농업에 사용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은
국비와 지방비 10억원이 투입돼
배양실과 실험실, 저온저장실 등이 들어서고
올해 12월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김천시는
토양미생물 생장을 촉진하는 광합성세균과
토양병해를 억제하는 바실러스균 등
4종류의 유용 미생물을 해마다 25톤을 생산해 내년 상반기부터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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