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영세식당 여주인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40대가 구속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남구 대명동 일대 영세식당을 돌며
1년 여 동안 8차례, 70여 만원의 술값을 떼먹은 혐의로 47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전과 30범이 넘는 조씨는
술을 주지 않으면 여주인을 폭행하고
흉기까지 휘두르며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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