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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교통서비스 이용 불안'에 떨어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9-15 11:49:51 조회수 1

대구시민들은 대구에서 가장 불안한 것으로
교통 서비스 이용을 꼽았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이 내일 열리는
안전 도시 구현을 위한 대구시민원탁회의
참석자 520명을 대상으로 가장 불안한 것을
사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8%가 교통 서비스 이용 불안을
1순위로 꼽았고 그 이유로 안전시설장비 미흡과
만연한 안전 불감증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21%의 시민들이 범죄로부터의
불안을 꼽았습니다.

반면 대구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34%가 자연재해를 꼽았고
대구가 안전한 도시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41%가 시민의식 개선을,
행정의 신속성과 책임성 제고, 치안개선,
경제 활성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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