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인 오늘 해상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울진군 평해읍 직산리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29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오늘 아침
해경 구조대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쯤에는
포항 여남갑 등대 300미터 해상에서
요트 동호회 회원 44살 장 모씨 등 4명이
요트 한쪽에서 바람이 빠져 중심을 잃자
해경에 구조를 요청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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