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3호기가 13번째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오늘 오전 9시 발전을 정지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가압중수로형인
월성 3호기의 발전 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속조치로
피동 촉매형 수소 재결합기를 설치하는 등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5개월에 한 번씩 실시되는
계획예방정비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오는 11월 2일쯤 발전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