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경주시 건천읍 화천·모량리 일원
신경주역세권 종합개발지구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5년간 허가구역을
축소·재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장기간 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허가구역을 기존 22.4㎢에서
5.86㎢로 축소했습니다.
신경주역세권 종합개발지구는
2015년 실시계획승인 절차를 시작으로
2019년 12월 역세권개발 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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