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의 출산율이
현재 인구규모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수준보다
낮아 저출산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인구규모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대체출산율'은 2.1명이지만
경북 북부지역 여성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안동 1.5명,영주 1.2명,상주 1.3명,
문경 1.5명,의성 1.3명 등으로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경북은 여아 100명당 남아 출생수를
나타내는 출생성비가 108.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남아 선호현상'이
아직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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