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외국인이 보유한 우리나라 땅은
1분기보다 늘어났지만 경북지역은
조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경북지역 외국인 토지 소유 면적은
3천 6백 47만제곱미터에
공시 지가로 1조 9천 4백여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분기보다 면적은 0.2%,
금액으로는 0.05% 감소한 것인데,
외국인들이 싼 땅을 팔고
비싼 땅을 사들인 결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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