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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의성 컬링체험 인기

김건엽 기자 입력 2014-09-10 18:11:48 조회수 1

◀ANC▶
동계 스포츠 종목을 좀처럼 체험하기
어려운게 우리 현실인데요, 의성에 가면
동계 올림픽 정식종목인 '컬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국내 유일의 컬링 전용 경기장인
의성 컬링 경기장입니다.

과녁 모양의 하우스 중앙에, 원반형태의
두꺼운 돌 '스톤'을 넣는 컬링 체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SYN▶ 컬링 강사
"인턴...10시에서 12시 방향으로"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아도, 컬링을 배우는
아이들의 눈망울은 진지하기만 합니다.

◀INT▶ 오유빈/컬링체험 어린이
"TV에서 볼때는 별로 안 어려울 것 같았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어려웠어요."

◀INT▶ 오현주/컬링체험 어린이
"스톤을 미는 재미도 있고 재미있어요.
자세라든지 그런 건 어려웠어요."

문화관광부 지원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마련되면서 동호인 클럽이 생겨났고,
초중학교 방과후 프로그램과 사전예약을 통한
컬링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몰이를 하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 김경두 협회장/경상북도 컬링협회
"제한된 여건속에서 저변 확대할 책무 있다.
사전예약 통해 최대한 배려..."

컬링 체험이 의성을 새롭게 알리고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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