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소방관들의 구조,구급 출동이
평소의 2배 수준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
사흘동안 평균 구조,구급 상황은
만 3백여 건으로 지난해 전체 평균보다
두 배 더 많았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지난 3년간 통계를 보면
설 연휴보다 추석 연휴에 구조,구급 상황이
더 많은 경향을 보였다며
연휴 기간 동안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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