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조출생률,인구 천면당 출생아 수가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의 천명당 출생아 수는 8.3명으로
전국 평균 8.6명 보다 낮았고
지난해 출생아는 2만2천2백명으로 2012년보다
9.9% 감소했습니다.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뜻하는 합계 출산율은
경북이 1.379명인데,
포항과 경주는 경북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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