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 건강식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햇순나물을
이용해 가공제품을 만드는 공장이
상주에 준공됐습니다.
상주시 모서면 덕곡리에 위치한 해가들식품은
250제곱미터 규모에 작업장과 저온창고
분쇄착즙, 진공 동결.건조 시설을 등을 갖추고 내년 봄부터 농가에서 햇순나물을 수매해
가공제품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생산제품은 오가피,두릅,가죽나무,엄나무 순
등으로 만든 장이찌와 절임 4종류입니다.
상주시는 지난 2009년부터 특화작목으로
햇순나물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지역 2개 음식점을 햇순나물 전문음식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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