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연수원을 짓기로 했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농협이 경북관광공사로부터 매입한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인근 3만 2천제곱미터에
연수원을 짓겠다며
최근 건축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농협연수원은
지상 8층, 객실 2백53개 규모이며,
오는 2016년 초까지 완공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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