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후쿠시마 방사성물질 해양유출 여전히 심각"

장성훈 기자 입력 2014-09-08 11:46:35 조회수 1

일본 지지통신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 사이
후쿠시마 제1원전 전용 항만에서
스트론튬 90과 세슘 137의
평균 농도를 추정한 결과,
하루 유출량은 각각 48억 베크렐과
20억 베크렐이나 됐다고
도쿄전력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번에 측정된 10개월 치의
방사성 물질 해양 유출량만으로도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전의
방출관리 목표치의 10배가 넘는다고
지지통신은 소개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