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중소 제조업체 19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달(9월) 업황 전망 건강도
지수는 전달 보다 7.6p 상승한 86.4로
5개월 만에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계절적인 비수기가 끝난 데다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 발표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항목별로는 내수 판매와 수출,생산,
경상이익,자금 조달사정 등은 상승했고
원자재 조달 사정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9월 지역 중소 제조업의 경영 애로 요인으로
내수 부진과 인건비 상승, 판매대금 회수 지연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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