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전문기업인 GS E&R은 올해 하반기부터
2024년까지 영양읍 무창리와 사리 일원에
6천억원을 들여 발전용량 300MW 규모의
영양육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합니다.
300MW 발전단지는 약 14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풍력단지로
이 회사는 풍력발전단지 외에도 전력저장장치
단지를 만들고 신재생에너지센터를 조성해
홍보와 교육시설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또 영양복지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
저소득층 전기료 지원에 힘쓸 계획입니다.
경북도와 영양군은 진입로 확장·포장과
인·허가에 따른 행정 절차를 돕기로 했는데
풍력단지가 완공되면 백여명이 고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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