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올 해
추석 직전 열흘간 지역에 공급한 화폐는
총 6천 145억원으로 지난 해 5천 512억원보다
11.5% 증가했습니다.
화폐 종류별로는 오만원권이 전체의 51.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만원권이 43.8%로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환수된 화폐는 모두 314억원으로
전년의 612억보다 48.7% 줄어 시중에
자금이 많이 풀려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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