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대구와 구미 등지에서 외국인 성매매업소를
단속해 3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외국인 여성 공급책인 태국인 A씨와
국내 브로커인 B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동남아 여성 15명을 관광비자로 입국시킨 뒤
구미, 인천 등지에서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로,C씨는 대구의 원룸에서
러시아 여성들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또, 대구와 인천 등지에서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마사지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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