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정형식 선수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형사 입건됐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새벽 1시 반 쯤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09%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대구 중구의 한 술집 건물을 들이받은 혐의로
삼성라이온즈 외야수 정형식 선수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구단측은 정 선수의 징계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