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추석 연휴에 집을 비울 때는
가스 점화밸브는 물론 메인밸브까지 잠그고
휴대용 가스렌지는 폭발을 예방하기 위해
지나치게 넓은 조리기구 사용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연휴를 보내고 귀가 했을 때는
집안 내부를 먼저 환기시키고
가스누출이 의심되면 즉시 신고할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추석연휴기간에
전국적으로 13건의 가스사고가 발생해
1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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