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어제 강대식 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20여 명이
동구 도동에 있는,
세계적 기업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증조부와 고조모 묘소를 벌초했다고
밝혔습니다.
손 회장 아버지의 고향인 도동 일대는
일가 친척 50가구가 집성촌을 이뤄 살고 있고,
인근에는 선산과 재실이 있는데,
동구청은 지난 2011년부터 4년째
손 회장의 선영을 관리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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