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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독도어울림 뮤직페스티벌 코러스가
울릉도 도동항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울릉군민들과 관광객들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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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FECT ▶ 챔피언~! 챔피언~!
악기 반주에 맞춰 관객들이 다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비보잉 댄스팀의 현란한 춤 솜씨는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친숙한 목소리의 인기 가수들도
무대를 빛냅니다.
국악과 랩, 대중가요, 락 등
다양한 분야의 뮤지션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독도를 노래하는
독도어울림 뮤직페스티벌 코러스가
지난 29일 울릉도 도동항에서 열렸습니다.
◀INT▶김윤중 독도관리사무소장
"국민의 바람을 모아 함께하는 축제
한마당입니다. 나아가 전세계에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제의 마지막 무대에서는
모든 출연자들이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함께 불렀고,
관객들도 우리 땅 독도를 외치며
플래카드를 신나게 흘들었습니다.
◀INT▶강철구 울릉군 부군수
"(울릉도에서)즐거운 추억 많이 쌓으시고
우리 독도를 수호하고자하는 각오와 의지를
함께 다져주시길 바랍니다."
가수 리아는 새로운 독도 주제가
'나의독도 오! 대한민국'을 합창단과 열창했고,
독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도 진행했습니다.
이번 뮤직페스티벌은 민족의 섬,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음악을 통해 독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MBC뉴스 박상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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