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산림청은
추석 성묘객 편의를 위해 통행이 제한된
국유임도를 임시 개방합니다.
이번에 개방하는 국유 임도는 안동과 영주,
예천 등 17개 시·군 1,074Km에 이르며,
다음달 14일까지 개방합니다.
산림청은 임도는 도로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다며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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