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들은 올 추석에 평균 4.1일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125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 추석 연휴에 제조업은 평균 4.3일,
건설업 4.2일, 서비스업 3.7일을 쉬는 것으로
나타났고, 4일을 쉬는 업체가 45%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올해부터 적용되는 대체휴일제에는
기업의 43.5%가 실시하고
단체협약이나 연차 휴가 등을 이용해
휴무하는 업체를 포함하면
51.6%의 기업이 다음달 10일
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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