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한의사회는 북한이주민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100여명의 북한이탈
주민들에게 '평화의 한약'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한의사회는
대구에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운데
고령이거나 건강이 좋지 않은 100여명을
추천 받아 침구 치료와 보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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