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의 선구자인 고 권정생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권정생 동화나라'가 오늘 개관합니다.
안동시 일직면 옛 일직남부초등학교
만여 제곱미터의 터에 37억여원으로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권정생 동화나라는
도서관과 시청각실, 유품전시관,
동화 읽기·쓰기·구연연구소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권정생 작가는 '강아지똥'과 '몽실언니' 등
40여편의 작품을 남겼는데
이번 기념관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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