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6회 전국 남녀 양궁종합선수권대회와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오늘부터
9월 4일까지 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립니다.
전국 남녀 양궁종합선수권대회는
올해 한국양궁을 결산하고
내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한국양궁의 최강전으로 펼쳐질 전망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 출전자 가운데
올해 각종 대회에서 남녀 천 300점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우수한 선수와 국가대표,
상비군이 맞붙게 돼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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