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4곳이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146곳을 대상으로 추석자금 수요조사를 한 결과 39%가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했고
'자금사정이 원활하다'는 응답은 17.2%에
그쳤습니다.
자금 사정이 어렵다는 응답은
작년 추석때 보다 12%나 늘어났는데
자금 사정이 어려운 원인으로는
매출감소가 86%로 가장 많고
판매대금 회수지연,납품단가 인하가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