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9월에 가볼만한
가족여행지로 영양과 봉화를 추천했습니다.
관광공사는 영양군 일월면 대티골은
언제나 돌아가 안기고 싶은 고향마을이라고
소개하며 시냇가에서 돌탑을 쌓고
가재를 잡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추천했습니다
또 봉화군 소천면에서는 고선계곡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타고
산골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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