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병곡면 칠보산 자연휴양림 인근의
삼성전자 연수원 예정지의 관리계획 변경안이
통과돼, 건립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삼성전자 연수원 건립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안에 대해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은
원형 보전하는 조건으로 가결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경주시 국립공원구역 변경 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해서는
화랑지구 충효와 석장동 일원,
선도산지구 충효동 일원을 보전녹지지역으로
존치하는 조건으로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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