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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안전은 뒷전..아직도 예산 타령

도성진 기자 입력 2014-08-26 17:37:38 조회수 1

대구시가 운영하는 대구사격장이
주말에 사람이 몰릴 때면
무자격자인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사격지도를 하고 있는 등 안전관리에
큰 허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대구 사격장을 위탁 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손님은 늘어나는데 예산은 정해져 있고,
필요한 만큼 인력을 다 보충하려면 적자가
많이 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라며
앞으로 안전관리자를 보충하겠다는
설명이었어요.

쯔쯔쯔,
아직도 예산 타령만 하고 있으니,
세월호 참사를 벌써 잊었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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