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는 9월에 학교 급식
식중독 사고가 가장 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식약처가 2009년부터 작년까지
학교급식에 따른 식중독 사례 207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16.4%가 9월에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경북도내 각 시·군은 지역교육청과 함께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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