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수온 상승으로 해조류 생산은 감소하고
오징어 등 난류성 어종은 증가한 가운데
경상북도의 상반기 어업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상반기 어업생산동향에 따르면 경북의 생산량은 5만 2천 4백톤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9%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연근해어업이 93% 4만 8천 750톤,
양식어업이 5.2% 2천 725톤,
내수면이 932톤인데
전체 금액으로는 2천 207억원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