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쓸 사과와 배는 다음 달 2일에서
4일 사이에 사는 것이 좋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햇과일 출하 물량이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늘어나는만큼
선물용 수요가 많은 날과
제수용 수요가 많은 날을 피하면
다음 달 2일과 4일 사이가 구매 적기로
전망했습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다음 달 1일과 3일 사이, 명태는 추석 5일에서 7일 전에,
시금치 등 채소는 추석 4일 전후에 사면
값도 싸고 신선도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4명가족 기준해
26개 성수품을 구매한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19만 천원 대형유통업체는
27만 3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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