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대구와 경북지역의 주택건설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대구가 만 583건,
경북이 만 천 9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구는 180%, 경북은 57%나 늘어났습니다.
주택건설이 활기를 띠는 것은
기존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주택건설업체들이 공급량을 늘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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