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가 대구에서는 11개 파 312명,
경북에서는 12개 파 391명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 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직폭력배는 216개 파 5천 378명이고,대구는 11개 파 312명,
경북은 12개 파 39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 이후 검거된 조직폭력배는 만 천여명에 이르지만 실제 구속된 인원은
검거인원의 17%인 2천 여명에 그쳤습니다.
대구의 경우 2011년부터 올해 7월까지
718명을 붙잡아 98명을 구속했고,
경북은 515명을 검거해 147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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