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비에 도로 절개지가 무너져
국도 일부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 쯤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 국도 36호선에서
도로 절개지가 붕괴되며
15톤 화물차 40대 정도의 흙과 돌이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토사가 영주방향 2개 차로를 덮어
복구가 끝날 때까지
나머지 2개 차로를 이용해
양방향 통행이 유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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