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비피해 조치..수색작업 재개

김건엽 기자 입력 2014-08-20 11:17:19 조회수 1

어젯밤 갑작스런 폭우로 실종된 80대 노인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재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실종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낙석이 떨어졌던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
지방도는 낙석제거작업이 완료됐고
배수로가 막히면서 도로가 침수됐던
임동면 수곡리와 임하면 피암터널 부근도
복구작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어젯밤 90mm가 넘는 비가 내린 의성에서도
단촌과 점곡면 등에서 일부 주택의 마당까지
물이 들었지만 지금은 모두 빠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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