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폐장한 영덕지역 해수욕장의 피서객수는
크게 줄어든 반면, 울진지역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덕지역 7개 해수욕장의 올여름 피서객은
47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43% 줄었지만,
울진지역은 올해 후포해수욕장이
새로 개장하면서 피서객이 13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주지역 해수욕장은 오늘(20일) 폐장하고,
포항지역 해수욕장은 오는 24일 폐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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