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 등을 수집해 보관할 수 있도록,
14억원을 들여 도내 16개 시군에,
275곳의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이들 집하시설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18억원의 수거보상금를 투입해
3만 5천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할 예정입니다.
영농폐기물은 정부의 보상금 지급으로
해마다 수거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집하시설이 부족해 아직도 농경지에 방치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